즈엉동 야시장은 150m 정도의 크기로, 푸꾸옥 현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곳은 직접 잡은 해산물을 골라 조리해서 맛을 볼 수 있으며, 각종 열대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와 소소한 생필품과 기념품 등 저녁거리를 사러 나온 사람들과 구경하면서 베트남의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베트남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대형 마트인 <킹콩마트>에서 아라비카 원두 커피 4봉지를 사고, 시장에서 마른 새우 8kg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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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철판에서 롤 아이스크림 만드는 과정,,

이곳에서도 중국처럼 사람들이 나와 <광장무>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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