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는 오스트리아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서, 수도인 빈과 잘츠부르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찍은 곳으로도 유명한데, 영화의 무대가 되었던 레오폴츠크론 저택은 18세기 레오폴트 대주교의 집으로 지금은 미국인의 소유가 되었다고 한다,

 

또한 잘츠카머구트는 많은 산과 호수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수상 스포츠, 수영, 하이킹, 골프 등 다양한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데다 호수에서 여유롭게 피로를 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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