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고딕양식의 사원이며 '비엔나의 혼'이라 불리우는 '성 슈테판 대성당'을 구경하고,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거리고 꼽히는 게른트너 거리를 산책한 후 점심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줘서 커피숍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베엔나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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