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소풍이라는데,
어차피 잠깐 동안 놀다 갈 걸,,,그렇게 아둥바둥거리며 살아갈 게 뭐가 있는고,
사랑도 잠깐,,,이별도 다 잠깐,,,시간이 흐르면 다 잊혀질 텐데,,,
우리 그렇게 웃으며 살아갑시다요,
미련도 다 흘러보내고,,,아쉬움도 다 흘러보내고,,,
그렇게 웃으며 삽시다요,
인생은 환영이라는데,,
한편의 연극 무대에서 잠깐 뒤뚱거리다 사라지는 단역 배우라는데,
그렇게 웃으며 보내줍시다요,
하얀 손수건이라도 마당에서 흔들어주고,,
잘 먹고 잘 살라고 이빨 갈면서 그렇게 웃으며 삽시다요,
껌이라도 질겅 질겅 씹으며,,,아디오스,,,내 사랑아,,,그러면서 살아갑시다요,
제발 눈물이랑 흘리지 마시고요,,
이빨을 으드득 으드득 갈면서 그렇게 웃으며 삽시다요,
다음 세상에 또 만날지 누가 압니까요,
그땐...그때는,,,정말로,,,정말로,,,
눈물 흘리지 말고 웃으며 삽시다요,
안녕 내 사랑아~ 아디오스,,,
































'해외여행 > 아프리카 6개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여행) 케냐 나이로비 풍광,,(52) (0) | 2025.11.18 |
|---|---|
| (추억여행) 케냐의 나이로비에 도착하다,,(51) (0) | 2025.11.15 |
| (추억여행) 그루트 콘스텐시아 와이너리를 방문하다,,(49) (0) | 2025.11.11 |
| (추억여행) 캠스 베이(Canms Bay) 마을 바닷가에서,,(48) (0) | 2025.11.09 |
| (추억여행) 캠스 베이(Canms Bay) 마을 바닷가에서,,(47) (0) | 2025.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