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왜 이렇게도 갈증이 날까?

목마름은 햇빛 탓인가,,,가뭄 탓인가,,,

 

아프리카 사람들을 보면서 심한 목마름을 느낀다,

안타깝고,,, 저 수줍움 많은 저 새까만 어린애들과 맨발로 뜨거운 태양 아래 걷는 사람을 보면,

마치 사막을 걸어가는 구도자들 같다,

 

내가 어떻게 해서 여기에 온 걸까,,,

어떤 부름에 의해 이곳에 왔을까,,,

나의 먼 고향을 찾아 이곳에 온 건가,,,

 

모든 게 의문이고,,,

심한 갈증만 자꾸만 나는구나,,,

 

아프리카는 어릴때 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신비의 나라 였었다,

그리고 킬리만자로 산은 조용필의 노래와 수많은 등산가들이 죽기전 꼭 한번 가보아야 하는 산이었기에 ,

아프리카에서 제일 높은 산이고 산정상에는 하얀 눈이 쌓여 있어서 더욱 신비한 산이고 산정상 까지 올라가는 여정은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서 가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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