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만자로 산을 트래킹하기 위해서 배낭과 카메라를 메고 산 입구에서부터 현지 가이드 4명과 함께 등산을 시작하였다,
엄청난 크기의 나무들이 빽빽히 들어선 숲속 오솔길을 걸어가는데, 햇빛도 보이지 않는 밀림 속 정글이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공원 관리인들이 철저히 숲을 보호하고 관리한단다>, 자연 그대로의 잘 보존된 숲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비록 2시간 동안의 짧은 트래킹 일정이지만, 맑은 공기와 자연의 풍요로움을 마음껏 느끼고 체험하게 한다,
녹음이 짙은 숲길은 잘 정비되어 있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흙으로 되어 있는 숲길이어서 우리나라 올레길을 걷는 것처럼, 아니 동네 집앞 골목길을 산책하듯 힘들지가 않다,
천천히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맘껏 마시며,
킬리만자로의 정기를 온몸으로 받으며,
숲과 대화한다,






















우리 잠보팀,,이번 여행에 부부가 아닌 싱글로 온 사람들이 모여 팀을 만들었다,









'해외여행 > 아프리카 6개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여행) 아프리카 휴게소,,(63) (1) | 2026.01.06 |
|---|---|
| (추억여행) 킬리만자로 산속을 걷다,,(62) (0) | 2026.01.04 |
| (추억여행) 킬리만자로 산 가는 길 - 시장 풍경,,(60) (3) | 2025.12.24 |
| (추억여행) 킬리만자로 산 가는 길 - 시장 풍경,,(59) (1) | 2025.12.22 |
| (추억여행) 킬리만자로 산 가는 길에,,(58) (0) | 2025.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