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에덴 동산이라는 응고롱고로(ngorongoro),,,

응고롱고로 롯지(lodge)에서 하룻밤을 자고 아침 식사를 하고 느긋하게 커피 한 잔을 마신 후, 9시에 사파리용 짚차를 타고 응고롱고로 분화구 주변 사파리 관광에 나섰다,

 

짚차의 맨 앞좌석에 앉아 서 TV와 영화에서 보았던 천 년 이상된 바오밥 나무와 나무 같은 커다란 선인장은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아 이곳이 정말로 아프리카로구나 하는 느낌이 팍 오면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응고롱고로는 탄자니아의 세계유산인 칼데라 지형의 보존지역으로, 세렝게티와 맞닿아 있으며 빅5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사파리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분화구 응고롱고로는 화산으로 인해 큰 산이 둥글게 감싸고 있으며 산 밑에는 평평한 땅으로 되어 있는데, 흡사 항아리 항아리 뚜껑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가 묵었던 Wildfire 롯지 호텔,,

           롯지 호텔은 인테리어도 멋지고, 옹고로옹고 분지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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