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고롱고로 분화구(Ngorongoro Crater)는 초대형 화산 분화구로, 지름이 약 15~20km에 달하며 솟아난 가장자리의 높이는 평균 500m 정도 된다,

 

칼데라 지형인 응고롱고로 분화구 중앙에는 화구호가 있으며, 많은 아프리카 야생동물의 터전이 되어, 사자, 물소, 치타 등의 야생 동물이 살고 있다,

 

지금은 사화산이다, 그러나 과거에는 분화를 했을 것이다, 칼데라 지름은 20km 이상이다,

또한 이 지역 내에는 약 400만년 전 인간의 흔전이 발견되는 올두바이 협곡이 있으며, 이 협곡에서 발굴한 많은 성과 때문에 본래 자연유산이었던 응고롱고로 보존지역은 2010년 복합유산이 되었다,

 

+ Recent posts